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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남산아래 카페 후기|한글날 루프탑에서 보낸 가족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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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한글날, 낮 12시 30분에 가족과 함께 용산 해방촌의 남산아래 카페를 방문했다. 맑은 하늘과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잠시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상쾌해졌던 시간이었다. 우리 가족만 누린 한낮의 루프탑 이날 가장 좋았던 건 우리가 머물던 시간에 루프탑에 우리 가족만 있었다는 점이다. 좋은 날씨에 경치까지 더해져 가족끼리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았다. 루프탑 카페답게 전망이 아주 좋았다. 주변 건물의 지붕과 골목길이 내려다보이고, 그 너머로 용산 시내가 넓게 펼쳐졌다. 가까운 동네 풍경과 멀리 보이는 도심을 함께 바라볼 수 있어 시선을 두는 곳마다 다른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서울타워와 해방촌 골목이 함께 보이는 풍경 고개를 돌리면 남산 서울타워 도 보였다. 파란 하늘 아래 서 있는 타워를 보고, 다시 아래로 시선을 옮기면 해방촌의 골목길이 이어졌다. 골목의 집들과 멀리 보이는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 이날은 그저 자리에 앉아 경치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잘 어울렸던 하루 이런 날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 참 잘 어울린다. 맑은 하늘과 눈앞에 펼쳐진 용산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니 잠깐 쉬어 가는 시간이 더 좋게 느껴졌다. 이날의 기억에는 커피와 루프탑의 경치가 함께 남을 것 같다. 2층에는 담요와 책도 준비되어 있다 2층에는 담요와 도서 도 준비되어 있었다. 책장에는 여러 책과 함께 『미생』 도 꽂혀 있어 눈길이 갔다. 이번에는 루프탑의 풍경을 충분히 즐겼으니, 다음에 방문하면 『미생』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 커피 한 잔 곁에 두고 책을 읽는 것도 이곳에서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주차는 주변 주차장 이용 카페에는 주차할 수 없으므로 주변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주차 정보는 앞서 작성한 해방촌누들 방문 후기의 주차 안내 를 참고하면 된다. 직접 이용한 해방촌공영주차장은 새로 지어진 시...

해방촌누들 방문 후기|정갈한 식사와 기대 이상의 가지 반찬, 주차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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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에서 식사를 하며 들른 해방촌누들 . 규모는 아담하지만 음식이 정갈하게 나와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주 메뉴도 좋았고, 곁들여 나온 가지 반찬은 기대 이상이라 특히 기억에 남았다. 테이블 세 개의 아담한 식당 매장에는 2인 테이블 2개와 4인 테이블 1개 가 있다. 전체 좌석은 8석으로, 소박한 동네 식당에 가까운 느낌이다. 방문 당시 벽에 붙은 메뉴판에는 잔치국수 8,000원, 비빔국수 8,000원, 들기름 간장국수 9,000원이 안내되어 있었다. 정식 메뉴 안내도 함께 붙어 있어 국수 외에 밥으로 식사할 수도 있었다. 메뉴와 가격은 방문 당시 사진 기준이다. 정갈하게 나온 음식, 기대 이상이었던 가지 반찬 식사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그릇마다 음식이 깔끔하게 담겨 나왔고, 주 메뉴부터 반찬까지 정갈한 인상이었다. 국수에는 달걀과 채소 등의 고명이 올라가 있었고, 정식은 고기와 밥, 국, 반찬이 한 상으로 나왔다. 특히 가지 반찬이 기대 이상 이었다. 주 메뉴에 곁들여 나온 반찬이지만, 식사를 마친 뒤에도 따로 기억에 남을 만큼 만족스러웠다. 방문 당시에는 여자 사장님 한 분이 혼자 운영하고 계셨다.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면 메뉴 준비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일정이 빠듯한 날에는 이 점을 고려하면 좋겠다. 차로 방문한다면 공영주차장 이용 가게 앞에는 주차할 수 없다.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해방촌공영주차장 — 직접 이용한 곳 이번 방문에는 해방촌공영주차장을 이용했다. 새로 지어진 주차장이라 시설은 깨끗했다. 다만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도로가 좁고, 층별로 이동하는 코너도 좁은 편 이었다. 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진입하거나 층을 오르내릴 때 부담을 느낄 수 있겠다. 여유를 두고 천천히 이동하는 편이 좋다. 용산2가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주변의 다른 주차 선택지로는 용산2가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이 있다. 이번에 직접 이용한 곳은 해방촌공영주차장이므로, 주민센터 주차장의 내부 시설이나 진입 편의는 평가...

[Git/GitHub] SSH 키 생성부터 GitHub 연결까지, 5분 완성 가이드 (feat. Permission denied 해결법) 🔑

 GitHub 저장소를 HTTPS로 사용하다 보면 push할 때마다 아이디와 토큰(Personal Access Token)을 입력해야 해서 번거로운 순간이 있습니다. 오늘은 SSH 키를 등록해서 비밀번호 없이 바로 접속하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SSH는 왜 편할까? HTTPS 방식은 매번 인증 정보를 확인하지만, SSH 방식은 미리 등록해둔 키 쌍(개인키/공개키)으로 자동 인증을 합니다. 한 번만 설정해두면 이후로는 git push, git pull 할 때 별도 로그인 절차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기존 키 확인 먼저 이미 만들어둔 SSH 키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ls -al ~/.ssh id_ed25519, id_rsa 같은 파일이 보이면 기존 키를 재사용해도 되고, 디렉터리가 아예 없다면(No such file or directory) 새로 만들면 됩니다. 🚀 2단계: SSH 키 생성 # 1. ed25519 방식으로 키 생성 (최신 방식, RSA보다 안전하고 빠름) # 2. -C 옵션은 키를 구분하기 위한 주석(보통 이메일) # 3. -f 옵션으로 파일명을 원하는 이름으로 지정 가능 ssh-keygen -t ed25519 -C "example@email.com" -f ~/.ssh/id_ed25519_github 실행하면 패스프레이즈(암호)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보안을 위해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완료되면 ~/.ssh 안에 개인키(id_ed25519_github)와 공개키(id_ed25519_github.pub) 두 개의 파일이 생성됩니다. ▎ ⚠️ 개인키 파일은 절대 외부에 공유하거나 블로그·깃허브 등에 업로드하면 안 됩니다. GitHub에 등록하는 건 반드시 .pub로 끝나는 공개키입니다. 📋 3단계: GitHub에 공개키 등록 pbcopy < ~/.ssh/id_ed25519_github.pub 위 명령으로 공개키 내용을 클립보드에 복사한 뒤, GitHub 우측 상단 프로필 → Settings...

[제천 맛집] 예약 없이 바로 입장! 메밀 90% 순메밀 막국수 - 서민막국수 제천본점

## 총평 & 요약 한 줄 평 : 제천 왔으면 무조건 들러야 할 막국수 맛집 추천 대상 : 제천 여행 중 점심 맛집 찾는 분, 메밀 본연의 맛 좋아하는 분 만족도 : 예약 없이 점심에 바로 입장. 물막국수 + 들기름막국수 + 육전 + 전병 조합으로 대만족. 재방문 의사 200% ## 메뉴 & 가격 🍜 순메밀 물막국수 - 12,000원 🍜 들기름 막국수 - 9,000원 🥩 소고기 육전 (사이드) 🫓 메밀 바삭전병 (사이드) 🥟 메밀만두 - 6,000원 메밀 함량 90%라 면발에서 메밀 향이 확실하게 납니다. 물막국수는 육수가 시원하고 양이 푸짐해요. 들기름막국수는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게 매력입니다. 사이드로 시킨 육전과 전병도 막국수랑 찰떡 조합이니 꼭 같이 드셔보세요. 기본 찬으로 나오는 열무김치도 시원하니 맛있고, 식후 서비스로 주시는 뻥튀기 덕분에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 ## 방문 정보 📍 위치: 충북 제천시 의림동 (의림지 인근) 🕐 영업시간: 11:00 ~ 20:00 (수요일 휴무) 🅿️ 주차: 넓은 주차장 완비 (초보 운전자도 편함) 📞 전화: 043-646-2221 ✅ 예약 없이 점심 바로 입장 가능 (주말 피크타임은 웨이팅 있을 수 있음)

[윈도우(Windows)] Git Bash 한글 깨짐 현상, 5분 만에 해결하기 (명령어 총정리)

Git Bash 한글 깨짐 현상, 5분 만에 해결하기 (명령어 총정리) 윈도우 환경에서 Git Bash를 사용하다 보면 한번쯤은 겪게 되는 불편한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ls  명령어로 파일 목록을 보거나,  git log 로 커밋 메시지를 확인할 때 한글이  \EC\x95\x88\xEB\...  와 같은 외계어로 깨져 보이는 현상이죠. 오늘은 이 답답한 한글 깨짐 문제를 단 5분 만에 해결하고, 앞으로 영원히 쾌적한 Git Bash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여행] [일본 여행 체크리스트] 인천공항 출국시 스마트패스, 주차대행, 비짓재팬웹 완벽 정리

# [여행] [일본 여행 체크리스트] 출국 전 준비물부터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입국 심사 완벽 정리 ## 0. 출국 준비 추천 App & 웹 사이트 - 인천공항+ App : 인천 공항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 ICN SmartPass (인천공항 스마트 패스): 여권과 안면 정보를 사전에 등록해 출국장과 탑승구에서 여권/탑승권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통과하는 서비스 입니다. -  인천 공항 Smart Pass 서비스 사용 방법 유튜브 바로가기 - 진에어 App : 출국 24시간 전부터 모바일 체크인과 좌석 예약이 가능 합니다. - Visit Japan Web : 입국 수속 (입국 심사, 세관 신고)에 이용할 수 있는 웹 서비스. 등록 후 발급 받은 QR 코드를 제시하면 원활한 입국 수속이 가능 합니다. ## 1. 출국 전 필수 체크 사항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사항 입니다. - 여행 경보 확인: 목적지가 안전한지 미리 화인 하세요.   >  [공식] 해외 안전 여행 홈페이지 바로가기 - 항공권 & 숙소 예매: E-ticket, 숙박 확인서)는 캡처하거나 출력해두면 편합니다. -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확인! (외교부 확인: 일본 여행은 크게 상관 없음) - 국제 운전 면허증: 렌터카 이용시 필수 (경찰서나 운전 면허 시험장에서 발급)   > [공식] 도로교통 공단 안전운전 통합 민원 바로가기 -  [공식] 인천공항 출국 체크 사항 바로가기 ## 2. 공항을 빠르게! 출국 편의 서비스 (강추) 줄 서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서비스 입니다. 꼭 미리 신청 하세요. ###  인천공항 스마트 패스 - 여권, 안면 정보, 탑승권을 사전에 등록하여 출국장, 탑승 게이트 등을 얼굴 인증만으로 통과할 수 있는 서비스 - 사용법:  스마트 패스 사용 안내 유튜브 바로가기 ###  셀프 체크인  & 백드랍...

[교토 당일치기] 난바 출발 은각사 &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완벽 코스 (맛집, 포토존,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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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 당일치기] 은각사 &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완벽 코스 ## 총평 & 요약 코스 특징 : 오전에는 조용한 은각사 주변을 산책하고, 오후에는 활기찬 기온 거리와 청수사를 봅니다. 이동 팁 : 난바에서 **게이한(Keihan) 전철**을 이용하면 교토 북쪽(데마치야나기)까지 한 번에 이동해서 위에서 아래로 훑어 내려오기 좋습니다. 만족도 : 초등학생 아이 동반 4인 가족 기준, 많이 걷긴 했지만 맛있는 철판구이와 멋진 풍경 덕분에 대만족! ## 난바에서 당일 치기 교토 여행 코스 정리 (상세) [오사카 --> 교토 이동] 난바역 (미도스지선) 탑승 (2번 플랫폼) 요도야바시 역 하차 -> 게이한 본선으로 환승 데마치야나기 역 하차 4번 출구로 나감 [교토 시내 이동: 은각사] 버스 정거장까지 도보 이동 데마치야나기에키마에 버스 역 에서 City Bus 탑승 긴카쿠지미치 버스 역 하차 (은각사) Merci Marugin 슈퍼 마켓 앞에서 닭꼬치 사먹기 은각사(지쇼지) 로 이동 및 관광 [교토 시내 이동: 기온 & 청수사] 호칸지부터 기요미즈데라까지는 언덕길 코스 입니다. 사람이 많으니 주의 하세요 다시 긴카쿠지미치 버스 역 에서 City Bus 탑승 기온 버스 역 하차 기온마치 미나미가와 거리 관광 호칸지 이동 니넨자카 이동 산넨자카 이동 기요미즈데라 이동 [교토 --> 오사카 복귀] 기온 시조 역 (게이한 본선) 탑승 요도야바시 역 하차 > 미도스지선으로 환승 난바역 (미도스지선)  하차 당일치기 교토 여행 코스 ## 놓치면 후회 할 먹을 거리 ###  🍢  길거리 닭꼬치의 숨은 고수 (은각사 근처) 위치:  Merci Marugin 슈퍼 마켓  앞에 닭꼬치를 판매하는 노부부가 계십니다. 가격: 1개에 150엔 후기: 가격도 착한데 맛은 진짜 꿀맛! 편의점 꼬치와 비교 불가입니다.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  🥩  가성비 최고...

[오사카 Osaka]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 티켓 종류 완벽 정리 & 닌텐도 월드 입장 꿀팁 (익스프레스 패스 꼭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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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및 요약 USJ 입장, 익스프레스 패스를 사용한 어트랙션 타기, 닌텐도 월드 지역 입장하기 모두 QR 코드 하나면 해결 됩니다. 요즘은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서 그런지 한산해요. 오픈런을 하지 않아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앱에서 닌텐도 월드 입장권(정리권)을 얻기가 수월해졌습니다. 그러니 닌텐도 월드 입장이 목적이라면 굳이 값비싼 익스프레스 패스가 필요하진 않아 보입니다. [핵심 팁] 동선 체크: 닌텐도 월드와 해리포터 지역은 맵상에서는 가까워 보이지만 사실 멀리 돌아가야 한답니다. 공연 추천: 다른건 몰라도 워터 월드 공연은 무조건 보고 오세요. 강추 입니다 . ## USJ 처음 갈 때 자주 하는 질문 USJ 티켓은 크게 입장권(자유 이용권) 과 줄을 빨리 서는 익스프레스 패스 로 구분 됩니다. ### 유료 티켓 USJ의 유료 티켓은 입장권 과 익스프레스(4 / 7) 티켓으로 나뉘어 집니다. 그리고 익스프레스 티켓 중에서 특정 지역 (닌텐도 월드)를 입장을 보장 받는 확약권으로 나뉘어 집니다. - 입장권 : USJ를 입장할 수 있는 티켓 ( 구매 필수 )   - 1 Day   - 1.5 Day   - 2 Day - 익스프레스 패스 (4 / 7) : ( 선택 사항 ) 인기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을 평상시보다 크게 단축할 수 있는 특별한 티켓입니다. ( 주의 사항 : 시즌 마다 이용할 수 있는 어트랙션이 변경 되기 때문에 이용하시는 날짜에 따라 확인하고 구매) ###  무료 티켓 USJ 입장 후 공식 앱(APP)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 e정리권 : USJ에 입장하고 나서 공식 앱에서 아래 3가지를 신청할 수 있어요.   - 에어리어 입장 정리권 / 추첨권 : 현재는 닌텐도 월드 입장만 있어요. (확약권과 같은 기능 입니다)   - 어트랙션 탑승 정리권 / 추첨권 : 현재는 배부하지 않는다네요.   - 예약 탑승 :  유니버설 원더랜드 내 대상 어트랙션의 탑승 시간을 지정 예약할...

[오사카 Osaka] 호텔 유니버셜 포트(Hotel Universal Port) : 내돈 내산 4인 가족 숙박 후기 (위치, 라운지,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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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유니버셜 포트 (Hotel Universal Port): 내돈 내산 4인 가족 숙박 후기 (위치, 라운지, 장단점) ## 총평 및 요약 환전을 전혀 하지 않고 일본을 방문한 첫날이라 엔화가 없어서 코인 락커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그래도 호텔 내부 시설은 깔끔하고 좋았어요. USJ 까지의 거리는 5분 내외 입니다. ## 예약 - 예약처:  현대 프리비아 여행 - 객실 유형: AEGEAN DELUXE Quadruple Room   - 홈페이지 구조로 보면 Family Room 같아  보여요. - 비용: 461,163원 ## 위치 및 찾아가기 (간사이 공항 > 리무진 버스 이동) - [오사카 Osaka] 간사이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 타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SJ) 가는 법 (시간표, 요금, 탑승 위치) ### 호텔 위치와 주변 호텔 1층에는 편의점이 없습니다. 옆에 호텔 유니버셜 포트 비타에 가면 1층에 로손 (Lawson) 편의점이 있어요. 식당가는 Universal City Walk를 가야 있어요. 그리고 역시나 테마파크 주변이라 맛집이 많지는 않습니다. ## 호텔 이용 ### 장단점 요약 - 단점   - 편의점이 없다   - ATM 기기도 없다 - 장점   - 4인 가족에 엑스트라 베드 없이 모두 일반 침대 제공 (싸울 일이 없습니다. ㅋㅋ)   - 바다 뷰~   - 엘리베이터 앞 쪽에 얼음, 정수기가 구비 되어 있다. ### 호텔 시설 이용 팁 ( 바로가기 )  - 체크인 & 짐보관 (중요!!) : 체크인은 오후 3시 가 아니어도 미리 할 수 있어요 .    - 프리 체크인: 오후 3시 전에도 미리 체크인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임시 카드를 줍니다)   - Room 키 수령: 오후 3시 이후 프런트 뒤편 키 오스크(기계)에서 숙박세를 결제하면 정식 Room 키 2개가 발급됩니다. - 코인 라커 (Coin l...

[오사카 Osaka] 간사이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 타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SJ) 가는 법 (시간표, 요금, 탑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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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이 공항 제1터미널에서 리무진 버스 타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SJ) 가기 ## 요약 간사이 공항 제1터미널 1층 G게이트 로 나가서 3번 승강장 에서 USJ 행 리무진 버스 티켓을 구입 후 탑승하면 됩니다. ## 시간표 및 요금 (이후에 인상 가능하니 홈페이지를 꼭 확인 하세요) - 어른 : 1800엔 - 어린이 (12세 이하): 900엔 -  [공식] 간사이 공항 출발 시간표 및 요금 바로가기 간사이 공항 출발 시간표 및 요금 바로가기 ## 티켓 구매 및 탑승 장소 ### 리무진 버스 탑승 장소 간사이 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 > G번 게이트 > 리무진 버스 3번 승강장 간사이 공항 1층 약도 ### 리무진 버스 매표소 (티켓 자판기) 리무진 버스 3번 승강장 옆 D 매표소 에서 티켓 구매 및 바우처 교환이 가능합니다. ( 주의 사항 : 공항 내 리무진 버스 매표소가 여러 곳인데, 도착지에 따라 구매 가능한 자판기가 다릅니다. 꼭 승강장 앞 자판기를 이용하세요.) [공식] 간사이 공항 승하차장 안내 바로가기 간사이 공항 리무진 버스 매표소 위치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SJ) 하차 위치 및 이동 팁 [공식] 유니버셜 스튜디오 승하차장 안내 바로 가기 저는 숙소가 호텔 유니버셜 포트 였기 때문에 아래 지도 [ 1번 경로 ]를 따라서 이동 했어요. - 1번 경로 (추천): 조금 돌아 가더라도 평지로 이동 가능 (캐리어 끌기 편함)   - 이 경로를 유니버셜 시티 워크 라고 부르며 식당가가 있으니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갈 수 있어요. 맛은 So So...   - Fun Fun : 오니기리 판매점인데 편의점 주먹밥 보단 나아요.   - 카무쿠라 유니버셜 시티점 : 라멘, 오사카에 많더라구요. 체인점인데 그냥 한끼 먹기 괜찮아요. - 2번 경로 (비추천): 지름길 이지만 계단을 한번 내려가야 합니다. 2번 경로를 선택 하신다면 USJ 입구에 있는 더 파크 프론트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층 내려가는...

[오사카 Osaka] 난바 오리엔탈 호텔(Namba Oriental Hotel) : 내돈 내산 4인 가족 숙박 후기 (위치, 라운지,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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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바 오리엔탈 호텔(Namba Oriental Hotel) : 내돈 내산 4인 가족 숙박 후기 (위치, 라운지, 장단점) ## 총평 및 요약 객실 뷰가 맞은편 객실 뷰고 화장실, 샤워실이 통합이라 4명이 함께 쓰기에 불편하고 객실에 전화도 없지만! TV도 넷플릭스가 안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의 위치가 관광, 쇼핑, 먹거리 에 최적이고 ( 지하철역, 도톤보리, 덴덴타운 모두 5분 거리)  가성비가 정말 좋습니다. 다음 오사카 재방문 시에도 이용할 것 같아요. ## 예약 - 예약처: 현대 프리비아 여행 - 객실 유형: 오리엔탈 퀄리티 디럭스 트리플 룸  9층 (엑스트라 베드 추가 무료) - 비용: 1,099,985 원 (4박) ## 위치 및 찾아가기 (오사카 난바역 > 호텔 이동) 저는 USJ에서 놀고 저녁에 유니버셜 시티역 > 니시쿠조 > (환승) > 오사카 난바역 하차해서 호텔을 찾아 갔습니다. 예전에 도쿄 신주쿠 역이었나? 거기도 진짜 힘들었는데 난바역도 지하 미로라 쉽지 않더라구요. 구글 지도를 보면서 지하에서 찾아가기는 힘드니까 우선 지상으로 나가세요. 아래 이미지의 초록색 라인을 따라가는게 가장 쉽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지 윗쪽이 도톤보리 방향이에요.) ### 호텔 위치와 주변 호텔 주변엔 수 많은 상점들이 많아요. (남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돈키호테도 있습니다) 장점: 지하철역, 도톤보리, 덴덴타운, 구로몬 시장, 돈키호테, 식당들이 진짜 가깝다! 최적의 위치! 단점: 호텔 맞은편에 빠칭코가 있어서 호텔 입구 우측에 담배 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ㅋㅋ 하지만 일본은 흡연이 가능한 식당도 많으니 패스~  ## 호텔 이용 ### 장단점 요약 - 단점   - 화장실 / 샤워실 통합형이라 4인 가족 사용시 불편   - 객실 안에 프론트에 연락하는 전화기가 없음, 필요시 3층에 내려가야 함   - TV는 넷플릭스 사용 안됨, 외부 입력 선 연결도 ...

✈️ 4인 가족 인천공항, 리무진 vs 자차 주차비 솔직 비교 (발렛 예약 실패담 포함)

친구야, 안녕!     4인 가족 해외여행, 상상만 해도 설레지? 근데 그 설렘도 잠시, "공항까지 어떻게 가지?"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발목을 잡더라. 오늘 내가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너의 소중한 돈과 시간을 지켜줄게! 🤔 일단은 내 비행기, T1? T2? 터미널부터 확인하자! ( 출국 절차 바로가기 )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바로 내가 이용할 항공사가 어느 터미널에 있는지 확인하는 거야. 엉뚱한 터미널 주차장에 차 대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 최근에 아시아나항공이 제2터미널로 이사를 가서 꼭 확인해야 해! 제1여객터미널 (T1):  아시아나, 대한항공, 스카이팀을 제외한  대부분의 외국 항공사 와  모든 저가 항공사(LCC) 제2여객터미널 (T2):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및  스카이팀(SkyTeam) 소속 항공사  (델타, 에어프랑스, KLM 등)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너의 **E-티켓(전자 항공권)**을 보는 거야. 거기에 T1인지 T2인지 정확하게 나와 있으니 출발 전에 꼭! 다시 한번 확인해 줘! 🚗 우선 상황별 주차장 추천! 어디에 대는 게 이득일까? ( 주차 요금 바로 가기 ) 터미널을 확인했다면 이제 주차장을 고를 차례! 인천공항 주차장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주차장 종류 이런 사람에게 추천! 하루 요금 (소형차 기준) 특징 단기 주차장 부모님이나 친구를 잠깐 배웅/마중 나갈 때 24,000원  터미널 바로 앞이라 가깝지만, 비쌈! 1박 이상은 절대 비추! 장기 주차장 우리 같은 해외여행객!  (1일 이상 주차 시) 9,000원   가격이 저렴하고, 터미널까지 가는  무료 셔틀버스 가 수시로 다녀서 편리해. 예약 주차장 휴가철, 연휴 등 성수기에 마음 편히 가고 싶을 때 9,000원   장기주차장과 요금은 동일! 원하는 자리를 미리 찜! (최소 1일 ~ 최대 30일 예...